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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주식회사 에듀심슨,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수상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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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오후 4:52:00  (조회수:1238)

(주) 에듀심슨,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수상             

입력 2019-05-03 17:40   

 

㈜에듀심슨은 초중고 영어전문 어학원으로서 2004년에 개원해 2009년 서초본원 설립, 2010년 송파본원을 설립하며 교육 1번지 강남지역을 기반으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꿈에 대한 더 깊은 탐색, 새벽의 약속` 을 모토로 초등학교 1학년 파닉스부터 고3 수험생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지향한다.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19 제13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에서 `국회교육위원회위원장상(초·중·고 영어전문 학원 부문)` 을 수상한 ㈜에듀심슨만의 비법은 첫째, 세상을 보는 창으로서의 뉴스와 Debate, 그리고 Presentation 과목을 통한 포트폴리오의 제작과 학생별 관리다. 파닉스부터 시작된 뉴스는 애니메이션부터 정치, 경제, 과학 등 분야별 빅 이슈를 통해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사 속 위대한 인물들은 아이들의 역할모델이 된다. 또한 별도의 Presentation 과목은 주어진 시간 안에 응집된 내용, 제스처와 눈빛으로 교감하는 청중과의 공감, ppt 등 보조수단의 활용 등으로 국제사회를 무대로 활동할 우리 아이들에게 표현력과 자신감을 훈련시킨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모든 산출물은 개인별 포트폴리오로 저장되어 개별 학습 스토리 라인을 구축하게 된다. 학생 스스로 관심을 가지고 학습해 온 노력과 과정의 결과물을 체계적으로 작성, 관리하는 데에는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와 함께 많은 정성이 요구되며 여기에는 에듀심슨만의 일관된 교육철학이 한몫을 하고 있다.

 

둘째, 문제제기- why를 통해 끝없이 생각하며 논리적으로 사고를 구조화하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서의 독해와 문법 그리고 내신대비다. 초등시절부터 스토리 책과 미국 교과서를 통해 중심생각과 세부사항을 색깔 펜으로 구분해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단어, 숙어를 익히며 쌓아온 정독 습관은 온라인 전자도서관을 통해 배경지식과 생각의 폭을 넓힌다. 중학교부터는 iBT 온라인 수능모의고사를 실제 시간에 맞춰 풀어 보면서 틀린 문제에 대해 문제유형, 중심생각, 세부사항, 정답이 되는 이유와 모르는 단어, 숙어를 직접 찾아서 정리하는 자기주도 학습장을 통해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습관을 들인다.

셋째, 학생과 학부모, 교사진과의 유대감과 신뢰성을 높여주는 독특한 학원문화와 스피릿을 들 수 있다. 모든 원생과 교사진을 대상으로 여름 방학 한 달간 심스터 티셔츠 입기 운동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Work hard, No short-cut" 의 구호 아래 학업에 대한 열정을 되새기며 반 전체가 입고 오는 날에는 아이스크림 쏘기 등의 이벤트를 통해 반별 단합심을 키워 나간다. 이러한 행사들은 공부에 대한 보상과 함께 청량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주)에듀심슨 강남심슨어학원의 10년에 걸친 연대기적 학습의 이력이 결정적인 빛을 발하는 데에는 꿈꾸는담쟁이 진로진학연구소의 공로가 크다. 상급 학교에 진학해서도 좋은 성과를 유지하기 위해 개별상담을 실시한다. 적성검사부터 동아리, 독서, 봉사활동 등 생기부 관리, 자소서, 면접 등 종합적인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여 3년 연속 지원자 대비 100프로 합격이라는 대한민국 입시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갖고 있다.

 

"수험영어를 넘어 세상을 보는 창을 통해 하얀 돛을 부풀리며 항해하는 우리 아이들을 봅니다. 에듀심슨 원생들이라면 자신의 새벽에 결코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게 되고 결국은 이를 이루는 `기적` 을 보게 됩니다. 이에 본원에서는 강남지역에 특화된 수준 있는 콘텐츠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고 지식에 대한 동경과 함께 인류애를 나누는 실천적 행동인으로서의 품격을 갖춘 심스터들을 키워 내고자 합니다. 또한 강연과 세미나 등으로 부모님들과도 자주 만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고 그 속에서 에듀심슨과 담쟁이도 기억되길 원합니다" 라고 이윤정 원장은 강조했다.

 

http://news.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905030321&t=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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